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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 피크닉, 일리노이 주 정부 예산 집회, 시카고 여름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By July 14, 2015No Comments

KRC Picnic민족학교 피크닉
민족학교는 6월 20일에 토랜스에서 전체 회원 피크닉을 가지고 연장자, 청소년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음식과 자유 활동을 나누고 서로 소개하고 여름의 시작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역사적인 승리
미교협, 민족학교와 시카고 마당집의 윤대중, 제니 선, 최인혜 사무국장은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미교협과 민족학교 그리고 시카고 마당집은 계속 결혼 평등을 지지해 왔으며 이 이슈를 위해 활동해온 NQAPIA와 커뮤니티 활동가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그 누구도 인종, 민족, 젠더, 성 지향성, 이민 신분 때문에 법에 의해 차별받거나 미국의 전통적 가치관인 사랑과 가족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빼앗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Chicago Budget Cuts Rally일리노이 주 정부 예산 집회
시카고 마당집은 라우너 주 지사의 복지 예산 삭감에 반대 하는 7월 1일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1,500명의 주민들이 집회를 통해 기본적인 복지 예산 삭감에 반대하고 주 지사가 소수 커뮤니티를 예산 삭감의 주요 대상으로 삼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KRCC Summer Youth시카고 여름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시카고 마당집은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여름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들의 커뮤니티 조직, 권익 옹호, 예술과 사회 정의에 대해 교육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사회 이슈와 차별, 시민참여와 이민자 권익에 대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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