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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이민 개혁안 표결 촉구”를 위한 하원 청원에 대한 미교협과 가입단체의 공동기자회견

By March 26, 2014 No Comments

기자회견문

보도의뢰서:
2014년 3월 26일
연락:
윤대중,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djyoon@nakasec.org
손식,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 sohnsik@chicagokrcc.org
윤희주, 민족학교, yoonheejoo@krcla.org

“이민 개혁안 표결 촉구”를 위한 하원 청원에 대한
미교협과 가입단체의 공동기자회견

워싱턴 디시-3월 26일, 수요일 민주당 하원이 이민개혁안이 무작정 방치되고 있는 지난 몇 달간의 상황을 보고 이민 개혁안 표결을 위한 강제 표결 청원을 할 것임을 밝혔다. 이에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 협의회의 윤대중, 시카고 한인교육문화 마당집의 손식,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의 윤희주 사무국장은 아래와 같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우리는 하원이 비인간적인 추방과 이민 적체로 생이별하는 가족들과 음지에서 살고있는 1천 1백만 명의 서류미비자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현재의 붕괴된 이민 정책을 고치도록 촉구하는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지금 미국사회에서 납득 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몇 달간 “이민자 가정을 위한 금식 캠페인 버스 투어”를 하면서 우리는 추방으로 인해 이 갈기 갈기 찢어진 고통스러운 가족 이야기를 끊임없이 들었다. 150만 명이 넘는 서류 미비 아시안 아메리칸은 미국 사회의 황폐함을 느끼며 매일 우리와 이야기하고 있다. 의회는 법안 표결이 지연되는 구차한 변명을 중단하고 헌법에 의거하여 정치적인 것 이전에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야 한다. 강제 표결 청원이 통과되는 것은 미국 이민 문제 해결책을 찾는 중요한 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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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지역 커뮤니티 단체들이 함께 모여 코리안 아메리칸의 진보적 목소리를 전국적으로 전달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199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미교협은 로스 엔젤레스와 버지니아주의 에넌데일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미교협 가입단체로는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과 로스엔젤레스 민족학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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