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의뢰서 | 민권 운동과 노동운동의 지도자가 HB56반대 캠페인에 대한 내용을 한국에 있는 현대기업의 주주총회에 전달한다

By March 15, 2012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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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의뢰서
March 15, 2012

연락:
하모나 Morna Ha, NAKASEC, 202-299-9540

 

3월 16전화 기자회견: 민권 운동과 노동운동의 지도자가 HB56반대 캠페인에 대한 내용을 한국에 있는 현대기업의 주주총회에 전달한다.

활동 보고를 위한 대표단의 서울 기자회견

**전화기자회견: 3월 16일, 금요일, 동부시간 오전 11

**미국지역 무료 전화: 800-894-5910 – 음성 암호: 현대

한국, 서울-현대기업의 주주총회에서 미국의 시민운동과 노동운동의 지도자들이 인종차별적이며, 반이민적인  알라바마주의  이민법 HB56을  저지하는  캠페인에 현대기업의 투자자와 경영인이 지지의사를 보여줄것을 촉구합니다.

외국 자동차 생산업체는  알라바마 주에 45,000개 이상의 직장을 창출하고  48억 달러에 달하는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 단독으로만도   알라바마주  총생산량의 2%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몇  주동안  국제서비스 노조를 포함한 노동단체및 시민 단체들은 현대, 다임러 AG, 그리고 혼다와 같은 자동차 생산업체가  침묵을 깨고  주 농업과, 자영업, 신뢰 관계 , 시민 권리와,  노동 영역을  지키기위해 이 법안의 폐지를 요구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이번  한국방문은   이들 자동차  기업들의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계획의  첫번째입니다.(다임러 AG와 혼다 기업의 주주총회는 4월과 6월에 열립니다) . 추가로 이 전화 브리핑은 이 활동의 진행 상황을 보도할 미국 언론을 위한  것이며  대표자들은  이번주  목요일, 동부시간 오후 10시(한국시간으로 금요일 오전 11시)에  현대기업 본사 앞에서 한국 언론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할것 입니다.

한국 최대 규모의  노조 대표들이 서울에서 이 행사를 공동 개최 할것 입니다.  이 행사 영상은 다음 링크에서 재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내용: 미국 민권과 노동 운동의 지도자들이 현대기업의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알라바마의 반 이민법 HB56을 반대해 줄것을 촉구한다.

시간: 3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

참석

와드 헨더슨: 민권과 인권을 위한 리더쉽 컨퍼런스의 의장

엘리서 메디나: 국제 서비스 노조의  국제 총무

윤대중: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이하 미교협) 이사

 

전화 언론 보도 연결 번호

미국내 무료 전화: 800-894-5910 – 음성 암호: 현대

한국내 무료 전화: 0-030-813-2384- 음성 암호: 현대

다른 국가 전화: 785-424-1052-음성 암호: 현대

 

이 전화 기자회견을 끝낸후, 바로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 와 산하 단체인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한인 미디어와   간단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 전화 회의에 참석하실수 있습니다.

무료 전화번호:    1-877-366-0711

전화후  참가자 번호를 눌러주세요:     978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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