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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의뢰서 | 미교협 ‘미국 시민권자가 됩시다’ 캠페인

By March 23, 2012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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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의뢰서
2012년 3월 23일

 

Contact:
하모나 Morna Ha, mha@nakasec.org | 202-299-9540
윤희주 Hee Joo Yoon, yoonheejoo@krcla.org | 323-937-3718
오주영 Juyoung Oh, juyoung@chicagokrcc.org | 773-588-9158

 


미교협미국 시민권자가 됩시다캠페인.
12개의 전국 풀뿌리 단체들이 결성한 아메리칸을 위한 전국 파트너쉽
시민권 신청과 자원봉사자 육성 활동을 펼치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와 그 가입단체인 로스엔젤레스의 민족학교와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하 마당집)은 뉴아메리칸을 위한 전국 파트너쉽(National Partnership for New Americans – 이하 파트너쉽)의 전국적인 시민권 취득 캠페인 “Become a Citizen Now” 의 일환으로  3월 24일 시민권 신청 대행 및 검토, 법률상담 행사를 전개합니다.

로스엔젤레스의 민족학교는 시민권 신청서인 N-400작성을 포함하여 시민권 신청 절차 안내및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25명의 한인 자원봉사자와 함께 시민권 워크샵을 개최할 것입니다.  또한 시카고 마당집은 일리노이 이민난민 연합의 회원단체로 시카고 북부 지역에 위치한 트루만 칼리지에서 한인및 타민족 이민자를 모두 포함하는 시민권 워크샵을 개최합니다.

미교협의 사무국장인 하모나씨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요약했습니다. “커뮤니티의 적극적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민권 신청 캠페인은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잡한 시민권 신청절차에 관한 안내및 구체적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미교협과 가입단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동포들의 시민권 취득및 사회참여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2010년 국토안보부의 인구 보고서에 따르면 17만명에 이르는 한인동포들이 시민권 취득 자격이 있으나 아직 신청하지 않은 상태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보다 효과적이고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우리는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 육성해야 합니다. 이곳 민족학교를 통해 알려질 성공사례가 전국에 있는 다른 이민자 커뮤니티에 전파되어,  한인동포사회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공헌할 것입니다.” 라고 민족학교의 프로그램 디렉터 윤희주씨가 힘주어 말합니다.

향후 사회 참여의 원동력이 될 1,000명의 자원봉사자를 발굴, 육성하는 것도 이 캠페인의 목표로서, 전국적으로3,650명의 시민권 신청 대행, 13,000명의 시민권 취득 상담, 그리고 73,000명에게 시민권 취득 및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을 금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교협과 그 가입단체들를 통해  한인커뮤니티가 전국적인 협력체계를 결성하고 함께  활동해 나간다는 사실 자체가 고무적입니다.” 라고 마당집의 시민권 담당자 오주영씨가 말했습니다.

미교협과 그 가입단체들은 지난 2005년부터 다양한 시민권 서비스 업무 – 시민권 작성 도우미, 통/번역 도움, 공민/영어 강좌 등- 를 해 왔습니다. 이어 작년, 미교협은11개의 대표적인 풀뿌리 운동 단체와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들이 오픈소사이어티 재단과 함께 시민권 취득을 늘리고 보조하기 위해 결성한 ‘뉴아메리칸을 위한 파트너쉽’에 참여했습니다.

“이 파트너쉽를 통해 많은 동포분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드리고, 자원봉사자 모집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고 봅니다.” 라고 협력체의 공동회장이자 일리노이 이민난민자엽합의 수석전략국장인 조슈아 호이트씨가 강조합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취득함으로써 이민커뮤니티의 시민참여를 장려하고, 더 나아가 커뮤니티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좋은 기회라고 믿습니다” 라고도 덧붙였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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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미교협)은 1994년에 사회 변화를 위한 전국적인 운동 창출이라는 큰 목표의 일환으로 코리안 아메리칸의 전국적인 진보적 목소리를 결집시키고 시민 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역 커뮤니티 단체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미교협은 워싱턴 디씨와 로스앤젤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가입단체로는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와 시카고 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있습니다.

 

아메리칸을 위한 전국 파트너쉽 (이하 파트너쉽) 은 이민자를 통합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키며 나아가 민주주의의  발전을 추구합니다. 파트너십은  전국의 12개 대표적 이민자 권익 단체들이 다민족주의와  다인종주의를 표방하며  이민자 통합과 사회 변혁을 위해 이민자를 조직화기 위해 결성하였습니다.  파트너쉽은  시민권 취득과 올바른 시민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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