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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의뢰서] 우리들의 꿈의 실현이 눈 앞에 있습니다

By September 17, 2010 No Comments

보도 의뢰서

2010년 9월 17

문의:

유재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jyoo@nakasec.org, 202-299-9540

이하연, 민족학교, hayeon@krcla.org, 323-937-3718 x. 101

이은영, 한인교육문화마당집, eunyoung@chicagokrcc.org, 773-293-4051

 

우리들의 꿈의 실현이 앞에 있습니다

드림법안은 국방예산지출안에 포함되어 빠르면 일주일 안에 상원 통과를 위해 표결에 부쳐질 것입니다.

9월 14일, 해리 리드 연방 상원의장은” 드림법안 Development, Relief and Education for Alien Minors Act (S. 729)”이 2011년 회계연도 국방예산지출안에 포함되어 빠르면 다음 주에 표결에 부쳐질 것이라고 공고하였습니다. 해리 리드 상원의장은 드림법안이 국방예산지출안에 포함되어 통과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세 번의 투표 중 첫번째로써  논의를 지속할 것인지의 여부가 오늘 투표에 부쳐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미교협과 가입단체인 로스 엔젤레스의 민족학교,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최근의 진전 사항을 환영하며, 수백만의 학생들과 가족의 꿈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청소년 조직 활동을 시작한 이래 가장 중요한 이 시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할 것입니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온 셀 수 없이 많은 전화걸기, 팩스 보내기, 이메일, 행진, 집회, 의원 방문, 일대일 면담, 가상 졸업식 등을 더 이상 무시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라며 미교협의 이은숙 사무국장은 드림법안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의회가 이러한 요구에 귀를 기울여 우리의 드리머들이 그들의 잠재성을 십분 발휘하고 우리 커뮤니티의 자랑스러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처음에는 두려움이라는 게 나는 사회의 그늘 속으로 몰아 넣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나의 자부심과 열망을 일깨워 준 건 바로 나의 동료들이었죠. 바로 그것이 나를 일으켰고 꿈을 향해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줬어요.” 민족학교의 청소년 그룹인 아카시아(Alliance of Korean American Students In Action)의 안젤라 김 씨는 말하였습니다.

이민자 권익을 위한 운동이 탄력을 받기 시작한 것은 지난 9월 15일 워싱턴 디씨에서 히스패닉 의원총회의 로버트 메넨데즈 Robert Menendez 상원의원(민주-뉴저지)과 루이스 구티에레즈Luis Guiterrez 하원의원(민주-일리노이), 니디아 벨라즈께즈Nydia Velazquez하원의원 (민주-뉴욕)이 가을에 추진할 이민 개혁의 세 갈래 법안 전략을 내놓았을 때부터였습니다. 그 전략은 1) 드림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것 2) 상원에서 새로운 포괄적 이민 개혁 법안 상정하는 것 3) 287(g) 법안과 추방을 폐지하는 것을 포함하는 행정상의 구제를 제공하도록 백악관을압박하는 것 등입니다.

민족학교의 윤대중 사무국장은 “이민자 권익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새롭게 에너지가 충전된 듯한 느낌을 받고 있으며, 이것이 바르게 시행되고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우리는 드림법안과 이민 개혁이 꼭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보다 큰 목소리로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단결하여 힘을 모아야 합니다.”라며 참여를 촉구했다.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청소년 리더십 모임인 피쉬(Fighting Youth Shouting out for Humanity)의 회원인 김혜주 씨는 “우리는 드림법안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 커뮤니티 안의 모든 가족 구성원들과 노동자들이 그 존엄성을 인정받고 존경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그리고 포괄적 이민 개혁 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계속해서 투쟁할 것입니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것은 오직 시작에 불과합니다. 드림법안은 기회에 놓여 있으며,우리는 더빈 상원의원이 리드 상원의원과 힘을 합해 드림 법안의 통과를 위해  일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더빈 상원의원은 수년 동안 지치지 않은 영웅이었고, 시카고의 코리안 커뮤니티 청소년들은 더빈 상원의원에게 수차례에 걸쳐 그들의 개인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손식 사무국장을 덧붙였습니다.

하원은 이미 국방재정지원 법안(H.R. 5136)을 통과시켰고, 드림법안이 포함된 상원안(S. 3280)이 통과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드림 법안이 포함된 상원안이 상원 투표를 통과한다면, 두 법안은 차이점을중재하기 위한 조정위원회로 회부될 것입니다.

2001년 처음 상정되었던 드림 법안은 다양한 문제들에 직면하면서도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며 커뮤니티에 기여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품이 바르며 대학에 가거나 최소 2년 동안 군대에서 복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합법 이민 신분을 부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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