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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의뢰서] 이민자 권익옹호 활동가들이 국토 안보부 본부 앞에서 이민자 커뮤니티가 원하는 “국정 우선과제”를 밝힌다.

By January 22, 2010 No Comments

보도 의뢰서
날짜: 2010년 1월 22일    

문의:
Kim Propeack; 301-379-7461, kpropeack@casamd.org
Tania de Angel 240-353-2288, tdelangel@casamd.org
오수경, 202-567-1397, soh@nakasec.org

이민자 권익옹호 활동가들이
국토 안보부 본부 앞에서 이민자 커뮤니티가 원하는
“국정 우선과제”를 밝힌다.


– 오바마 대통령은 지금 행동에 옮겨야 한다 –
 

행사명: 수백 명이 참가하는 국토 안보부 본부 앞 시위
일시:  2010년 1월 26일 목요일, 12시부터 1시까지
장소:   국토 안보부 본부
(500 12th Street SW, Washington, D.C. 20536 * L’Enfant Plaza Metro Stop)
참가자 :  CASA de Maryland,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National Day Laborer Organizing Network (NDLON), Jobs With Justice, 플로리다 이민자 연합(FLIC)과 기타 단체들의 이민 노동자, 종교계 지도자, 노동 활동가, 커뮤니티 지도자

돌아오는 화요일, 개혁에 태만한 정부에 염증을 느낀 이민자 단체와 활동가들은 국토 안보부 본부 앞에 모여 미 시민권자의 가족 구성원에 대한 추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청할 것이다.

Hispanic Lutheran Ministry of the Sacred Family의 Rosario Hernandez 디렉터는 “2008년도 선거 이래 핵심 주요 과제에 대한 성과가 없는 것에 대한 커다란 실망감이 팽배해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변화를 갈구하는 라티노, 아시안 태평양계 아메리칸, 이민자 유권자들의 힘으로 선거에서 승리하였다. 이 유권자들의 실망감은 향후 선거 판도를 바꾸어 놓을 것이다.”며 이민자 커뮤니티의 실망감을 전했다.

화요일에 열리는 시위는 드림법안과 이민개혁 통과를 위한 도보행진(The Trail of DREAMs)과 연계되어 진행된다. 플로리다에서 워싱턴까지 미국 남부를 가로질러 걷는 이 행진은 고통 받는 이민자 커뮤니티의 즉각적인 구제를 요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민권 운동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기획된 이번 행진에는 4명의 참가자가 걷고 있고, 이를 통해 가족을 생이별시키고 이 사회외 기여하고자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발전을 방해하고 있는 실패한 현행 이민 시스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남부 플로리다에서 17일간 진행된 “우리 가족을 위한 단식(Fast for Our Families)”, 지역 이민법 단속에 반대하여 수천명이 참가한 아리조나 주 피닉스에서의 시위 등 미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최근의 활동들을 보면 오마바 행정부가 더이상의 가족 생이별을 막고 이민자 커뮤니티를 범죄자화하는 행동을 막기 위해 대통령 특별 지시라는 그만의 능력, 또한 도덕적 책임을 이행할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앞서 언급한 활동들은 지역에서 펼쳐졌지만 연방정부의 태만으로 좌절하고 있던 활동가들로부터 전국적 지지를 받았다. 

우리 가족을 위한 단식 주최자는 “함께 살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이민자 가정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국토 안보부의 결정을 본 뒤로, 우리는 우리 커뮤니티의 힘을 키우고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플로리다 나란하에서부터 뉴욕까지, 미국에서부터 아이티까지 지속적으로 투쟁할 것이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화요일 시위는 우리 커뮤니티의 정의를 요구하는 용감한 행동과 연사, 활기 넘치는 구호들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행동하지 않음으로 해서 영향을 받는 이민자와 비이민자들과 인터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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