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보도의뢰서] 아시아 태평양계 아메리칸을 위한 책임을 재개하다

By October 14, 2009 No Comments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서명식에 참석한 이은숙 사무국장의 모습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하십시오.

긴급보도
2009년 10월 14일

문의: Eun Sook Lee, NAKASEC, 213-453-4378
Becky Belcore, KRCC, 773-588-9158
Dae Joong Yoon, KRC, 323-937-3718

아시아 태평양계 아메리칸을 위한 책임을 재개하다아태계 프로그램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워싱턴 디씨) 오늘, 오바마 대통령은 아시안 태평양계 아메리칸(이하 아태계) 프로그램을 복원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의료와 교육, 근로자, 소규모 자영업, 주택 공급, 경제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아태계 커뮤니티에 도움을 제공하고 홍보하는 행정부의 활동을 관장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상무부와 교육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진행될 것이다.

이 서명식에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의 이은숙 사무국장을 포함한 아태계 커뮤니티의 지도자들이 초청 받아 참석하였다. 이은숙 사무국장은 “미교협은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에 찬사를 보내며, 현존하는 불평등과 미국 내 가장 빠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커뮤니티가 오랫동안 직면해온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노력이라 생각한다. 오늘은 모든 미국인의 삶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우리의 다각적인 노력이 새로운 전기를 맞은 날로 기록될 것이다.”며 의의를 설명했다.

교육부에 한정되지 않고 Ame Duncan 교육부 장관과 Gary Locke 상무부 장관이 공동의장을 맡게 될 이 행정명령에 서명하기 전,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발언하였다.

우리의 시민 중 단 한 명이라도 각자의 재능, 성격, 또는 직업 의식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요인으로 인해 그들이 지닌 잠재력을 실현할 수 없다면, 나는 정부가 그들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음을 믿는다. 누군가의 성공을 보장하고, 모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 우리는 우리 국가의 이상에 맞게 행동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없다; 우리는 각자의 행복을 추구하고, 미국내의 모든 사람들이 여전히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이 것이 우리 정부가 국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이다.

서명식에 참석한 인사들은 Eric Shinseki, 국가보훈처 장관; Tammy Duckworth, 국가보훈처를 위한 공공 및 정부간 차관보; Arne Duncan, 교육부 장관; Harold Koh, 국무부 법률 고문; Howard Koh, 보건 사회 복지부 건강 부문 차관보; Mike Honda(민주당-캘리포니아) 하원의원, Joseph Anh Cao(공화당-로스앤젤레스)하원의원, Mazie Hirono(민주당-하와이)하원의원 등이다.

이번에 서명한 프로그램은 1999년 빌 클린턴 대통령에 의해 신설되었으며, 보건 사회 복지부에 연방 프로그램의 실행과 운영, 그리고 아태계와의 연관성에 관한 자문 역할을 하였다. 또한 위원회는 아태계와 관련된 6가지 주요 의료 부문에서 인종 차별과 의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대통령에게 자문하였다.

자문위원회는 2001년 부시 행정부에 의해 갱신되기 전까지 운영되었으며, 갱신된 프로그램은 범위가 좁혀지고, 보건 사회 복지부에서 상무부로 이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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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이하 미교협)는 사회변화를 위한 전국적인 움직임 건설이라는 목표 달성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진보의 목소리를 내고 코리안 아메리칸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지역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센터에 의해 1994년 설립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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