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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주요 사안에 대한 정책 향방 및 캠페인 소식

By April 2, 2009 No Comments

미교협이 전국에서 진행 되는 정책 향방과 커뮤니티 권익 캠페인에 대해 보고합니다. 영문 원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민개혁: 오바마 대통령은 3월 18일 의회 라티노 코커스와 모임을 가지고 이민 개혁에 대한 논의를 시작 했습니다. 또한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을 위시로 의회 아태계 코커스와 일단의 연방 하원의원들이 이민개혁안 연내 통과를 촉구하는 서한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습니다.

시민권 수수료: 미교협과 민족학교 및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400불로 다시 낮출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방의회에서는 잔 샤코우스키 하원의원(일리노이 주)를 비롯 14명의 의원이 이를 건의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이민자 민권: 애리조나 주의 조 알페이오 보안관이 서류미비자들을 구금하는 과정에 있어서 비인도적인 처사를 행했음이 드러남에 따라 법무부에서 정식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드림법안: 미교협과 민족학교는 더빈 상원의원(일리노이 주)과 버만 하원의원(캘리포니아 28지구: 밸리 지역)에게 드림법안의 혜택 범위를 넓히도록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또한 미교협의 청소년 모임들을 중심으로 엽서카드 보내기 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의료개혁: 오바마 대통령이 의료개혁을 추진하면서 연방예산에 의료개혁 예산을 미리 배정하는 등 추진 의사를 보이고 있으며 상/하원 연방의회의 위원회 다수가 이에 동참 할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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