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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스포트라이트: 문미호씨를 만나보세요!

By October 6, 2016April 10th, 2021No Comments

miho_communityspotlight저는 7년 전 일본 도쿄에서 미국에 왔으며 현재 대학교 4학년에 재적 중 입니다.

미교협에 대해서 어떻게 알게 되었고 참여하게 되었나요?
미교협에서 캠페인 관리자로 일하고 있는 제 친구 전세희씨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미교협에서의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지난 4월, 워싱턴 DC 내 교사연합에서 있었던 전국 아태계 DACA 비디오 투어에 참여했던 것 입니다. 그 전에는 서류미비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라던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부모책임 추방유예(DAPA)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많이 없었으나 비디오 투어에서 본 두 편의 영상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속해 있는 커뮤니티를 묘사한다면?
여러 국적, 문화, 종교, 인종들이 모여 살며 이로 인해 다양한 생각, 관점들이 존재합니다. 다른 생각, 경험, 문화등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것과 또 그것들은 저랑 비교하는 것은 항상 흥미롭기 때문에 제가 있는 커뮤니티를 매우 즐기고 있습니다.

현재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회적 이슈가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투표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교협에 참여하게 된 이후, 저는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표현하는것이 자신의 커뮤니티를 넘어서 이 나라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투표는 모든 국민의 권리이며 정부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여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지난 6월, 입양자 시민권법의 날에 참여한 것 입니다. 미국 전역의 여러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고 입양자 시민권법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었고 저에게는 엄청난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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