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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의뢰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 워싱턴 디씨에서 열린 이민개혁 촉구 집회 참여

By April 11, 2013 No Comments

보도의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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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13

연락: 유 재인, NAKASEC, 202.630.4013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 워싱턴 디씨에서 열린 이민개혁 촉구 집회 참여

미교협 산하단체들 또한 조지아, 캘리포니아, 일리노이에서 워싱턴 디씨 집회와

동시에 진행된 이민개혁 촉구 집회에 참가.

워싱턴 디씨 – 미교협,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는 4월10일 “이민개혁즉각 실시”를 촉구하는 집회에 참여했다.  전국에서 모여든 수만명의 이민자들은 미 연방의회에 이민개혁안을 즉각 제출할것을 촉구했다.

이번 집회에서는 시카고에서온 17살 파스틴 콤 학생이 자신의 아버지와 삼촌이 이민비자 적체로 생이별을 겪어야 하는 가슴 아픈 사연을 나누었으며, 로스앤젤레스에서 온 이 현규군은 본  집회전에 열린 아시안 아메리칸 단체 기자회견에서, 서류미비자로서의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민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현규 군은 서류미비자로 오랜 어려움을 겪었으며, 최근 추방유예 승인을 받아 임시 노동허가서를 취득했다. 이군이 참여한 아시안 아메리칸 단체 기자회견에는 아시아계 의원인 연방하원 의원 쥬디 츄 의원, 마이크 혼다 의원, 그리고 연방상원 마지 히로노의원이 참가하여, 이민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본 집회에서, 미교협의 사무국장인 윤 선아씨는 수만명의 참가자들에게, 불합리한 이민제도로 인해 얼마나 많은 아시아계가 괴로움을 겪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이민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비자적체와 추방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가족들이 생이별을 당하고 있는 현 상황이 더 이상 계속 되서는 안된다. 젊고 능력있는  청년들이 학교에 진학못하고 고민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며, 이민자들이 범죄자 취급을 받고, 추방의 공포속에 살아가는 상황이 계속 되서는 안된다”고  윤 사무국장은 설명했다.

본 집회가 열리기 앞서, 오늘 오전미교협은 가족초청 이민비자 축소 반대 캠페인을 통해서 모아진 1267명의 서명을 초당적 이민개혁안을 주도하고 있는 소위 “팔인방”상원의원들 사무실및 일리노이 마크 커크 상원의원, 캘리포니아 에드 로이스 의원, 존 캠벨의원, 그리고 버지니아의 게리 코놀리 의원 사무실에 전달했다.

미교협 산하 단체들은 워싱턴 디씨 집회와 별도로 조지아, 캘리포니아, 시카고에서 각각 지역 집회를 갖고, 이민개혁안을 즉각 제출할것을 의회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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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미교협)은 1994년에 사회 변화를 위한 전국적인 운동 창출이라는 큰 목표의 일환으로 코리안 아메리칸의 전국적인 진보적 목소리를 결집시키고 시민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 커뮤니티 단체들에 의해 설립되었다. 미교협은 워싱턴 디씨와 로스앤젤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가입단체로는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와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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