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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의뢰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자매단체, 아태계 유권자의 투표 독려를 위한 방문 및 전화 캠페인 진행

By October 27, 2014 No Comments

For Immediate Release:

2014년 10월 27일

발신:
미교협 문의: 에밀리 캐쓸, eakessel@nakasec.org
버지니아 지역 문의: 김동윤, dkim@nakasec.org
시카고 지역 문의: 하나영, 한인교육문화마당집, nayoung@chicagokrcc.org
로스엔젤레스 지역 문의: 김용호, 민족학교, yongho@krcla.org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자매단체, 아태계 유권자의 투표 독려를 위한 방문 및 전화 캠페인 진행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민족학교, 한인교육문화마당집 버지니아, 캘리포니아, 일리노이에서 전화 및 방문 캠페인 가져

버지니아, 애난데일- 10월 26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버지니아 센터빌 지역을 방문해 아시아태평양계 유권자들이 선거일에 투표에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자매 단체인 로스엔젤레스의 민족학교와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도 각각 해당 지역에서 전국 선거구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100여 가구 이상을 방문했다.

이 날 캠페인에 함께한 그레이스 박 (Grace Park) 자원봉사자는 “센터빌에 거주하는 나의 한인 이웃들이 중간선거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방문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지역과 주, 연방 선거에서 내려진 결정들은 내 가족과 커뮤니티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투표는 우리가 이민자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만약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라면 우리 커뮤니티의 바람대로 반드시 이번 투표에 참여해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민족학교, 그리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아시아태평양계 이민자 커뮤니티에 이민자 가족들의 오늘과 미국의 미래를 위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기 위해 10월 29일 전화 캠페인을 가질 예정이며, 이 캠페인에 커뮤니티 파트너들과 학생들, 그리고 가족들을 초대하고 있다. 더 많은 봉사 참여를 원하는 경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오후 5시 반에서 8시 사이에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전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자원활동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703) 256-2208 전화 문의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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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지역 커뮤니티 단체들이 함께 모여 코리안 아메리칸의 진보적 목소리를 전국적으로 전달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199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미교협은 로스 엔젤레스와 버지니아주의 에넌데일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미교협 가입단체로는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과 로스엔젤레스 민족학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