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보도의뢰서] Change Takes Courage: 이민자 단체들이 추방과 가혹한 집행 관행에 대항한 전국 캠페인을 시작하다

By April 1, 2011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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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의뢰서
April 1, 2011

 

Contact:
유재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jyoo@nakasec.org, 202-299-9540
손식, 한인교육문화마당집, sohnsik@chicagokrcc.org, 773-588-9158
윤대중, 민족학교, djyoon@krcla.org, 323-937-3718

 

Change Takes Courage:
이민자 단체들이 추방과 가혹한 집행 관행에 대항한 전국 캠페인을 시작하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인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와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이민자 단체의 전국  캠페인 “ Change Takes Courage” 캠페인에 동참할 것 입니다. 이 캠페인은  모든 노동자를 보호하고 미국 시민권자 어린이들의 부모나, 전역 군인, 드림 자격이 되는 청년들을 추방하는 것을 중단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과  모든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해 공동 의식을  약화시키는 ICE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는 것까지 포함해 함께 가족을 지켜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이고 인간적으로 이민 정책을 수정하는 것을 모색하는 대신에 추방을 확대하고  가혹한 집행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커뮤니티를 헤치는 일이고 코리안 커뮤니티는 그 영향을 확실히 받고 있습니다” 라고 민족학교의 윤대중 사무국장은 말하였습니다. “전체 인구의 18%나 5 명 중에 1명의 코리안 아메리칸이 서류미비자입니다. 우리 또한  소수 인종이기 때문에 복잡하고 도전받은 입장으로 이 문제는 점점  우리 커뮤니티의 심각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차원의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최 선생님의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녀의 이야기는 끈기와 인내로 가족을 위해 싸우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 입니다.

최 선생님의 가족은 1994년 이민왔습니다. 그 아들은 공립학교에 들어가  영어권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들의 아버지는 취업비자를 신청하여 몇 년을 힘든 노동과 변호사 수수료를 지불한 후에야 그 회사가 스폰서를 할 수 있는 자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선택의 여지도 없고  법적비용을 지불해 나갈 수도 없어지자 최 선생님은 매일 스트레스와 가족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녀의 아들은 추방 통지를 받았고 법원의 재판 날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힘든 노동을 하는 모든 이민자와 최 선생님의 이야기 또한 하나의 희망입니다. 그녀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의지하며 커뮤니티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커뮤니티가 보호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관리 권한을 가지고 있는 자넷 나폴리타노 장관과 버락 오바바 대통령에게 전화하는 대화와 노력에  코리안 커뮤니티가 참여하도록 할 것입니다.” 라고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손식 사무국장은 밝혔습니다. “우리는 오바마 대통령을 상기시키고  이민자 커뮤니티와 드림청소년을 위해 “당신은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몇 달 안에, 미교협과 민족학교,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우리의 경험을  광범위한 이민 개혁 토론에 삽입하기 위해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내의 교육 및 옹호 활동을 할 것입니다. “Change Takes Courage” 캠페인은 “공정한 이민 개혁 운동”에 의해 조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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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는 지역 커뮤니티 단체들이 함께 모여 코리안 아메리칸의 진보적인 목소리를 전국적으로 전달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미교협은 로스앤젤레스에 전국 사무실을 두고, 2008년 9월에는 워싱턴 디씨 사무실을 개설했으며, 가입단체로는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과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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