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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의뢰서] 종교계는 아리조나 주 법안과 같은 반인도적인 이민 정책 실행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By June 4, 2010 No Comments

취재 의뢰서: 2010년 6월 4일
문의: 김용호, 민족학교, (213)-973-3330

종교계는 아리조나 주 법안과 같은 반인도적인 이민 정책 실행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캘리포니아 주 전역의 종교계 지도자와 이민자 권익 옹호 단체들은 국경안보 문제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최근 아리조나 주의 반 이민적인 법안에 또 다른 주가 동참하기 전에 포괄적인 이민 개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오바마 대통령과 의회가 신속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5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로스 앤젤레스, 캘리포니아 – 6월 6일 일요일, 종교계 지도자와 로스 앤젤레스의 거주자들은 캘리포니아 주 5개 도시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개최되는 집회에 참가할 것이다. 이번 집회에서는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인권과 존엄성에 관한 우리의 신념에 따른 포괄적인 이민 개혁 달성을 위한 투쟁에 종교계 커뮤니티의 동참을 촉구할 것이다. 민족학교의 이사장인 김주환씨가 한 사람의 신앙인으로서 집회에 참가하여 연설할 것이다.

민족학교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은 PICO National Network와Reform Immigration FOR America coalition 과 함께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이민 시스템으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정하기 위한 법안이 부족하다는 것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 집회에 함께 참여할 것이다. 또한 최근 역사상 가장 지독한 반이민 법안을 통과시킨 아리조나 주의 법안은 이러한 이민 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아닌, 힘들게 일하는 이민자 가정을 희생양으로 삼는 반인도적인 법안임을 밝힐 것이다.

다른 종교계 지도자와 함께 6월 6일 집회에 참가하는 Hollywood Seventh Day Adventist Church 의 Ryan Bell 목사는 “이민 개혁에 관한 논쟁은 주로 국경 안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안은 근본적으로 인간에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이다. 종교계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우리는 모든 인간은 신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으며, 그렇기에 모든 인간은 헤아릴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믿는다. 또한 모든 인간의 존엄성은 지켜져야 한다.” 며 인도적인 이민개혁을 지지하였다.

Dianne Feinstein 상원의원과Barbara Boxer 상원의원 또한 종교계 커뮤니티와 함께 포괄적인 이민개혁을 촉구하기 위해 이번 집회에 초대되었다.

일시/ 장소: 6월 6일 일요일, 오후 3시
IKAR auditorium at the Westside Jewish Community Center
5870 West Olympic Blvd., Los Angeles, CA 90036
참가자: 성직자, 종교를 갖고 있는 성도들, 어린이, 가족과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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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 단체협의회는 전국적으로 진보의 목소리를 내고, 사회 변화를 위한 전국적 운동 건설의 일부분으로 코리안 아메리칸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지역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센터에 의해 1994년 설립되었습니다. 미교협의 가입단체인 민족학교는 사회 봉사 서비스와 교육, 문화, 권익 옹호 활동과 풀뿌리 조직 활동을 통해 코리안 아메리칸과 저소득 이민자, 그리고 유색인종 커뮤니티 강화를 위해 198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미교협과 민족학교는Reform Immigration FOR America coalition에 가입하여 함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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