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의뢰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서류 미비 학생들의 추방을 중단시키기 위한 Durbin상원의원과 Lugar상원의원의 지도력에 찬사를 보낸다.

By April 21, 2010 No Comments

보도 의뢰서
2010년 4월 21일

문의:
이현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323-937-3703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서류 미비 학생들의 추방을 중단시키기 위한Durbin상원의원과 Lugar상원의원의 지도력에 찬사를 보낸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와 가입단체인 한인교육문화마당집, 민족학교는 국토 안보부에 보낸 편지를 통해 추방 위기에 처해있는 드림법안 해당 학생들의 추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Dick Durbin (민주-일리노이)상원의원과 Richard Lugar (공화-인디아나)상원의원의 용기 있는 지도력에 찬사를 보낸다. 드림 법안은 포괄적인 이민 개혁의 일환으로 일정 자격이 되는 서류미비 학생들에게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초당파적인 법안이다. 드림 법안은 2009년 3월26일Durbin상원의원과 Lugar 상원의원에 의해 공동 발의되었다.

“현재의 이민 시스템하에서는 견딜 수 없고, 용납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초당파적인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Durbin상원의원과 Lugar 상원의원의 편지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우리는 현재의 이민법을 바꿀 수 있는 긴급한 이민개혁 달성을 촉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격이 있는 드림 학생들의 추방을 중단할 수 있도록 국토안보부가 지금 당장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며 미교협의 이은숙 사무국장은Durbin상원의원과 Lugar 상원의원의 편지가 지닌 의미를 전했다.

드림 학생은 어린 시절 미국에 온 후, 미국에서 성장하고 교육을 받았으며 졸업 후 미국에서 일하고, 미국 사회에 완전한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이다. 이 학생들은 서류미비 신분 때문에 그들은 재정적인 보조도 받지 못하고, 졸업 후에도 취업을 할 수 없으며, 조국으로 여기는 이 나라에서 추방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안고 사는 등 많은 현실적인 어려움에 처해있다.

“Rigo Padilla, Laura Perez, Herta Llusho와 같은 추방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언제 나에게도 저런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9살이 되던 해에 미국에 이민 왔으며, 현재 시카고에서 풀타임으로 대학에 다니고 있다. 나 또한 드림 학생이다. Durbin상원의원과 Lugar 상원의원의 편지는 정치인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망가진 이민 시스템을 개혁해야 하며 미국에서 성장하고 미국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추방당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서 나에게 큰 희망으로 다가왔다. 나는 진심으로 국토 안보부가 상원의원들의 편지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드림 학생들의 추방을 중단할 것을 바란다. 이는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미국에 온 수천여 가족들에게 큰 위안이 될 것이다.” 며 미교협과 가입단체들의 청소년 그룹을 대표하여 시카고의 대학생인 김 주디 학생이 편지를 통해 받은 희망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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