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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의뢰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Robert Groves 박사의 센서스 국장 임명 확정을 환영한다.

By July 15, 2009 No Comments

보도의뢰서
2009년 7월 15일

문의: 이은숙,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323-937-3703
베키 벨코어, 한인교육문화마당집, 773-588-9158
윤대중, 민족학교, 323-937-3718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Robert Groves 박사의 센서스 국장 임명 확정을 환영한다.

(로스 앤젤레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와 가입단체 –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 로스 앤젤레스 민족학교 – 는 Robert Groves 박사(이하 그롭스 박사)의 센서스 국장 임명에 축하의 메세지를 전한다.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베키 벨코어 사무국장은 “ 센서스 2010의 지도부의 모습이 선명해지고 있다. 우리는 그롭스 박사가 센서스 국장으로 일하게 된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그롭스 박사는 아시아 태영양계 아메리칸 및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와 같이 이전 센서스 조사에서 과소평가되어 왔던 커뮤니티를 센서스 결과에 반영시키고자 노력해 온 사람이다. 그는 또한 센서스 국장으로서 설문조사 방법 및 통계와 같은 중대한 업무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것이다.”며 그롭스 박사의 센서스 국장 임명 의의를 설명했다.

미교협의 이은숙 사무국장은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구성원 중 76%는 미국 외 국가에서 출생했고, 41%는 영어 사용이 불편하다. 또한 코리안 아메리칸은 언어 및 문화적으로 적합한 정보를 얻기 쉽지 않다. 따라서 센서스 2010은 각 민족별 특성에 맞는 교육과 홍보에 대한 적절한 기금을 제공하고 사생활 보호 및 비밀 보장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야 할 것이다.”며 우리 커뮤니티에 적합한 센서스 조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민족학교의 윤대중 사무국장은 “센서스는 모든 커뮤니티가 정치적으로 대변되고 있는지 필요한 자원에 어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다. 커뮤니티 단체들은 각 지역에서 해당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고 있고, 센서스 조사에 있어서 장애 요소를 제거하여 정확하고 완벽하게 집계하기 위해 필요한 신뢰를 쌓아왔기 때문에 이들이 각 지역 센서스국과 함께 일할 때 보다 성공적인 센서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우리는 효과적이고 포괄적인 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실행하고, 성공적인 센서스 2010의 실행을 위해, 그롭스 박사와 센서스국과 함께 일하게 될 것을 고대한다.”며 커뮤니티 단체의 센서스 활동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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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설립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에 기반을 두고 주요 민권 및 인권에 대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미교협은 교육 및 정책 옹호, 풀뿌리 조직 및 커뮤니티 결집을 통해 정치 및 입법 시스템에 공정하고 평등한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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