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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낸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들의 평가표에 대한 보도 의뢰서

By June 11, 2014 No Comments

보도의뢰서

수신: 동포사회 언론기관
발신: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문의: Emily Kessel, eakessel@nakasec.org)

날짜: 2014년 6월 11일

국회의원들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낸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들의 평가표에 대한 보도 의뢰서

2014 National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Immigration Score Card Uncovers Disappointment in Many House Members

워싱턴 디씨- 아시안 태평양 미국인 노동 연합(APALA), 일본계 미국인 시민 연맹(JACL),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OCA-아시안 태평양 미국인 지지자들은 Cannon House Building에서 있었던 2014년 전국 아시안 태평양 이민 점수 평가 보도 행사를 통해서 435명의 국회의원의 투표 기록과 이민 안건에 대한 예비점수 평가표를 발표하였다.

벤 몬테로소(Mi Familia Vota 교육 기금), 윤대중(미교협), 그렉 첸다나(아시안 태평양 미국인 노동 연합), 프리실라 오치다(일본계 미국인 시민 연맹), Ginny Gong (OCA-아시안 태평양 미국인 지지자)가 연설자로 포함되었다.

개별적인 국회의원들의 평가 점수가 포함된 서신은 435명의 국회의원들에게 전달 되었으며, 2014 전국 이민 점수 평가표가 7월에 최종적으로 공개되고 점수 평가표가 AAPI 단체들에 의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전까지 시민권 획득을 위한 명확한 방법과 가족들의 결합을 지지하는 이민 개혁을 통과시킴으로써 그들의 점수가 향상 될 수 있음을 알렸다. 국회의원들은 5월 28일 가족들이 함께 해야함을 강조한 AAPI 점수 평가표와 비슷한 내용의 서신을 라틴계 지도자들로 부터 받았다.
관련 도표는 여기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s://db.tt/zOcZ4rn0

AAPI 점수평가표는 가족 재결합 법안에 대한 공동 지지와 최근 스티브 킹의 상업, 정의, 과학 및 관련 기관의 세출 법률의 개정 법안에 대한 투표를 포함하는113회 국회에서 실시된 이민관련 법안에 대한 투표와 공동지지를 기준으로 평가되었다.

AAPI 점수평가표는 “2014 전국 이민 점수 평가표”를 만들기 위한 공동 노력의 일환이며, 이것은 히스패닉 연합, 라틴계 미국인 발전을 위한 노동 의회(LCLAA), 라틴계 미국 시민 연합 연맹(LULAC), Mi Familia Vota 교육 기금, NCLR(La Raza 전국의회) 와 Voto Latino 에 의해 시작되었다.

지금부터 최종 점수가 공개되기 전까지, 전국 및 각 지역 AAPI 단체들은 그들의 국회의원들이그들의 지역사회에 영향을 주는 결정적인 이민 관련 법안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점수평가표를 널리 알리는데 서명할 것이다.

윤대중 미교협 사무국장은 “근면성실한 미국인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한 행동은 국회에서 이미 기한이 지났다. 미국인들은 이민 개혁을 원한다. 우리의 예비 점수 평가표는 망가진 시스템의 수정과 관련하여 국회의원들이 어떠한 입장에 있는지 보여주는 9개의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것은 또한 국회의원들이 합법적으로 가족에 대한 미국인의 가치를 존중하고 가족들이 헤어지게 되는 도덕적 위기를 중단할 의향이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수있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들과 이민자 사회에서는 이 용기 있는 행동의 증인이 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

Sharon M. Wong, OCA’s National President said: “Immigration reform is one of the most pressing issues for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AAPIs constitute 1.3 million of the over 11 million undocumented immigrants in the United States; have the highest percentage of foreign-born individuals; and also overwhelmingly sponsor their families through the use of family visas. It is for these reasons that OCA and other national AAPI organizations have come together to release the 2014 National AAPI Immigration Score Card. Our representatives must understand that our communities are watching the way our officials speak and vote on immigration reform. The message from AAPI communities is clear – give us a permanent and bipartisan immigration fix that is fair, humane, and takes into consideration the needs and experiences of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Priscilla Ouchida, Executive Director of JACL, said, “”My grandfather died before he could realize his dream of becoming an United States citizen. Immigration laws barred his family from joining him in this country. Today, there are many just like him who have been waiting for decades for citizenship and family reunification.”

Ben Monterroso, Mi Familia Vota Education Fund’s Executive Director, said: “The day after the Latino leaders issued the preliminary scores, the House voted on another anti-immigrant amendment by Congressman Steve King of Iowa. But this time, there were some switches. Republicans, including Joe Heck of Nevada, Pete King of New York, Devin Nunes of California and Steve Pearce of New Mexico, voted against Steve King, even though they had voted with him and the GOP leadership in the past.

We hope that Congress has gotten the message that our communities do not forget those who turn their backs on us. Congress cannot ignore the immigrant community.”

국회의원들의 최종 점수는 다음 기준에 근거하고 있다:

H.R. 15, 국경 안보, 경제 기회 및 이민 근대화 법안에 대한 지지 (지지자 명단 )

H.R. 15, 국경 안보, 경제 기회 및 이민 근대화 법안 허가 청원에 대한 서명 (113회 국회 허가 청원 0009번 서명 명단)

스티브 킹의H.R. 2217, 국토안보부 세출 법안의 개정법안에 대한 반대 투표 기록(113회 국회 첫번째 세션의 출석 번호 208)

H.R. 4138의 “2014년 ENFORCE 법안” 에 대해 반대 투표 기록(113회 국회 2번째 세션의 출석번호 124)

H.R. 3973 의 2014 Faithful Execution of the Law 법안에 대한 반대 투표(113 회 국회 2번째 세션의 출석 번호 129)

Nadler amendment A No. 2 to the “ENFORCE 법안”에 대한 찬성 투표 기록(113회 국회 2번째 세션의 출석번호 121)

H.R. 2217 Deutch 개정 법안에 대한 찬성 투표 기록(113회 국회 첫번째 세션의 출석번호 198)
H.R. 717, 가족 재결합 법안에 대한 공동 지지(지지자 명단)
H.R. 4660 : 2015, 상업, 정의, 과학 및 관련 기관의 세출 법률에 대한 스티브 킹의 개정 법안에 대한 반대 투표 기록(113회 국회 출석번호 266)

이민개혁을 위한 다음단계로 이민 안건에 대한 법안과 개정 법안에 대한 투표, 시민권 취득 기회, 가족 결합에 대한 지지를 포함하는 이민관련 법안에 대한 공동 지지, 그리고 시민권 취득 기회를 주는 이민 개혁에 대한 명확한 지지와 가족 연합을 지지하는 공개 보고서, 국회의원들의 법안에 대한 논의 촉구 등이 실시될 것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 아래로 연락주십시오.

Emily Kessel, NAKASEC, eakessel@nakasec.org
Ken Lee, klee@ocanational.org
William Chiang, APALA, Wchiang@apalanet.org
Priscilla Ouchida, JACL, policy@jacl.org

트위터 : #CIRscores

아시안 태평양 미국인 노동 연합(APALA), 일본계 미국인 시민 연맹(JACL),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OCA-아시안 태평양 미국인 지지자가예비점수에 대한 공동 지지 단체들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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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LA, founded in 1992, is the first and only national organization of Asian Pacific American union members to advance worker, immigrant, and civil rights. Since its founding, APALA has played a unique role in addressing the workplace issues of the 660,000 APA union members and continue to serve as the bridge between the broader labor movement and the APA community. Backed with strong support of the AFL-CIO, APALA has 17 chapters and a national office in Washington, DC.

The Japanese American Citizens League (JACL) was founded in 1929, and is the largest and oldest Asian American organization in the nation. With a membership of 10,000, JACL is composed of chapters in 26 states and Japan. Organized as a 501(c)(3) nonprofit, JACL is governed by a 17-member National Board elected by a National Council. With an annual budget of $2.5 million, JACL employs a staff of 17 and operates five offices in San Francisco, Los Angeles, Seattle, Chicago and Washington, D.C.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는 1994년, 지역 풀뿌리 커뮤니티 단체들이 함께 모여 코리안 아메리칸의 진보적인 목소리를 전국적으로 전달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 되었습니다.
미교협은 로스 앤젤레스와 버지니아주의 애넌데얼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미교협의 가입단체로는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과 로스 앤젤레스 민족학교가 있습니다.

OCA – Asian Pacific American Advocates is a national organization dedicated to advancing the social, political, and economic well-being of Asian Pacific Americans. Founded in 1973 as the Organization of Chinese Americans, OCA aims to embrace the hopes and aspirations of Asian Pacific Americans in the United States. Headquartered in Washington, DC, OCA is engaged in organizing its over 100 chapters and affiliates across the nation to develop both leadership and community invol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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