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SEC_Action_Fund_Ad_5'96x10'5이민개혁에 관한 특출한 광고를 워싱턴포스트지와 뉴욕타임스지에 싣기 위해9주 동안 펼쳐진 “1인 1달러 모금” 전국 이민 개혁 광고 캠페인을 통해 총 73,000달러 이상이 모금되었고, 14,000여 명의 개인과 261개의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오늘자(10월 19일 ) 워싱턴 포스트지 연방 의견 광고란 (Federal Page) 에 1차로 1/4면 광고가 게재되었으며, 금명간 뉴욕타임스지에 전면 광고가 실릴 예정입니다.

“포괄적 이민 개혁을 열망하는 커뮤니티의 광범위한 지지를 효과적으로 나타내기위해, 최초로 미 주류 언론에 광고를 게재하는데 의미가 있다.” 고 캠페인을 주도한 ‘NAKASEC Action Fund’의 코트니 푸(Courtni Pugh) 회장은 말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와 노동권익, 경제단체를 비롯한 수많은 집단의 단결된 목소리가 워싱턴 디씨 정가에 전달될 수 있었다.”고 이번 캠페인의 의의를 설명하였습니다.

전국적으로 서류미비자가 1,000만 명에 달하고, 잘못된 이민 시스템의 개혁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맥케인과 케네디 상원 의원에 의해 미 의회에 상정된 ‘미국안보와 이민개혁 법안’(Secure American and Orderly Immigration Act of 2005)으로 이민자 커뮤니티는 포괄적인 이민개혁법안을 입법화 시킬 수 있는 유례 없는 기회를 맞았습니다.

우리 커뮤니티가 앞장서서 논의를 이끌어갈 포괄적 이민 개혁법은 다음의 내용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 열심히 일하고 미국 사회에 기여하는 이민자들이 체류신분 때문에 불안한 삶을 살지 않도록 합법적 체류 신분 취득 기회 보장
– 이민 업무 적체 해소로 조속한 가족 재결합 추진
– 미래의 이주 노동자들이 인권유린과 착취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며, 이 땅에 뿌리내리며 거주하는 이주 이민자들이 동등하게 합법 체류 신분을 취득할 수 있는 장치 마련
– 이민법이 더 이상 저임금과 열악한 노동 환경의 도구로 이용 되지 않도록 이민 노동자 권리 보호 체계 확립
– 이민자의 인권과 민권을 옹호하고 보호하는 장치 수립.
– 미국에서 자라난 서류미비 학생과, 미국 농업을 책임지는 농장 노동자에게 합법 체류 신분 취득 제공

캠페인 소개

이민법 개혁을 열망하는 전국과 지역의 단체들은 전국적인 커뮤니티 참여와 후원을 모아, 미국 정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인<워싱턴 포스트>지에 이민법 개혁에 대한 이민자 커뮤니티의 입장을 담은 전면 광고를 게재하는 ‘포괄적 이민 개혁을 위한 전국 광고 캠페인’
(National Immigration Reform AC Campaign)을 전개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 광고는 포괄적 이민 개혁에 대한 지지와 더불어, 맥케인-케네디 법안이 이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임을 홍보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집니다. 광고비는 전국 및 지역 참여단체의 후원과 이민법 개혁을 지지하는 수많은 개인들의 1인 1달러 모금으로 충당 될 것입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포괄적 이민 개혁의 필요성을 미국 시민들과 정치인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광고 캠페인을 통해 미국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이민법 개혁에 참여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손에 의해 선출된 정치인들에게 이민법 개혁을 원하는 커뮤니티의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포괄적 이민 개혁 전국 광고 캠페인 후원 모집은
오는 8월말/9월초에 마감 되며 광고는 9월 중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또한, 광고 복사본은 백악관을 비롯해 미 의회의 모든 의원들에게 전달 될 것입니다.

포괄적 이민 개혁을 위한 전국 광고 캠페인을 통해 이민자 커뮤니티는:
– 포괄적인 이민 개혁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 포괄적 이민 개혁법 통과에 대한 커뮤니티의 의지를 분명하게 천명 할 수 있습니다.
– 포괄적 이민법 개혁에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포괄적 이민 개혁을 위한 전국 광고 캠페인

Updated on 2015-06-08T23:50:59+00:00, by brian.